고야를 집에 데려왔습니다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4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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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를 집에 데려왔습니다

고야를 집에 데려왔습니다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4년 10월 12일

나와 님들이 원하는 고야 현실.jpeg 돈주고 산 건 아니고요 공장에서 일하시는 분이 주말 농장에서 키운 걸 저희한테 나눠주신다고 해서 가져왔습니다 얘 맛있나요 ? 왠지 맛은 별로일 것 같은데.... (저와는 반대로 어머니는 미지의 식재료에 대흥분) 어우...저 많은 걸 언제 다 먹지 (챰프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