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비키니로 엉덩이 스모! 젊은 그라돌들이 활약하는 심야 프로그램 '츠보무스메' 최종회에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4ever-ing|2015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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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비키니로 엉덩이 스모! 젊은 그라돌들이 활약하는 심야 프로그램 '츠보무스메' 최종회에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마이크로 비키니로 엉덩이 스모! 젊은 그라돌들이 활약하는 심야 프로그램 '츠보무스메' 최종회에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4ever-ing|2015년 4월 4일

2010년 4월에 시작한 '츠보무스메'(TBS 계)가 25일 심야에 최종회를 맞이했다. 지난 243회 방송에는 약 150명의 그라비아 아이돌들이 출연. 그 안에는 코지마 루리코(21)와 사노 히나코(20) 등 지금 잘나가는 인기 탤런트의 이름도 젊은 그라돌의 등용문인 프로그램으로 일부 시청자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었다. 그런 프로그램의 끝은 넷상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으며, '너무 유감', '심야의 즐거움이 줄어들었다', 'TBS는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등의 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I컵 폭유로부터 슬렌더한 모델 체형 등 다양한 유형의 그라돌들이 특기를 피로하거나 사생활의 일면을 말해온 동 프로그램. 시작 초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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