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후레] 타츠키 감독에 대한 살해 예고 글 올린 20대 체포

Posts

[케모후레] 타츠키 감독에 대한 살해 예고 글 올린 20대 체포

애니 '케모노 프렌즈'의 오모토 타츠키 감독에 대하여, 인터넷상의 게시판에서 살해 예고 글을 올린 쿄토 거주 21세 남성(직업 불명)이 위력업무 방해 등의 혐의로 경시청에서 체포했다고 합니다. 경시청에 따르면, 지난 4월 인터넷상의 게시판에서 '케모노 프렌즈'를 제작한 타츠키 감독에 대해 '칼로 찔러 죽이겠다'는 등 살해 예고 글을 올려, 애니 제작을 중단하게 하는 등으로 협박과 위력업무 방해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타츠키 감독 측에서 피해 관련 문서를 제출했고, 경시청에서 해당 용의자가 올린 글의 발신지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합니다. 조사에 대해서 용의자는 자신의 용의를 인정한 데다가, '타츠키 감독에게 개인적인 원한이 있었다. 실제로 상처를 입힐 생각은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