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다시 해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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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다시 해본 느낌
지난 디아3 출시당시 60렙찍고 불지옥 2막에서 졸툰쿨레 똥닦아 주다가챔피언의 미친 능력치에 접었던 악사입니다.어제 수도사을 한번 만들어서 해봤는데 어려움이나 고수 난이도는 템없인 힘들거 같아서 노말 돌리는데 좀 미묘한 느낌이 들어서 알아보다가 정복자 레벨이란게 생겼고 그게 캐릭터 공통으로 올라간다길래 악사로 정복자 레벨을 올리고 있습니다. 달인 난이도에서 놀고있지만 실상이거 불지옥 수준인거 같은데요?!별로 낮아진거 같지 않은 난이도를 몸으로 체감하고있습니다.그래서 1막부터 템좀 모으고 가면 수월할거 같아서 1막부터 진행하고있습니다.좋은지 않좋은진 모르겠지만 일단 이전에 끼고있던 템들보단 좋더군요.전설도 3개나 먹고 괜찮은듯합니다.문젠 너무 오랜만에해서 적응안된단정도??소를 몰아보세~ 몰아보세~플레이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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