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 원은 죽었지만 이번 마소 컨퍼런스에서 건진 게임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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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박 원은 죽었지만 이번 마소 컨퍼런스에서 건진 게임

엑박 원은 죽었지만 이번 마소 컨퍼런스에서 건진 게임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6월 12일

모던워페어를 만든 인피니티워드 개발자들이 EA밑으로 기어들어가 만들고 있던 게임 타이탄폴 저 이족병기 이름이 타이탄이고 타이탄 투입방식이 공중에서 떨구는 방식이라 이름도 타이탄폴 이족병기들이 뛰어다니는 미래세계답게 보병들도 점프젯같은걸로 벽을 차면서 건물사이를 붕붕 뛰어다니는데 타이탄 요청하자마자 수송함에서 주인공옆으로 냅다 떨궈주는데 타이탄을 타고 적 타이탄을 부수고 안의 조종사를 꺼내 쿨하게 던지는 모습 위급상황이 닥치자 탈출포트로 고공탈출하는 장면 낙하산을 피고 적 타이탄 위에 착지해서는 외장을 뜯어내고 폭파시켜버리는 모습에서 구매욕구가 폭발하네요. 정말로 이 게임이 pc로도 나와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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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드 v. 갤럭시Z 폴드2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20년 9월 16일

1년 전 2019년 9월 초순, 한 차례 발매연기 후 오랫동안 침묵을 지켜오던 갤럭시 폴드가 발매일을 재확정지었습니다. 당시 약 반년을 폴드만 바라보면서 기다려왔던 저는, 이 비싼걸 조금이라도 빨리 써 보겠답시고 서울시내 백화점의 삼성 매장을 전전했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간신히 예약을 넣고 운 좋게 조금 일찍 받아서 딱 1년을 사용한 뒤, 2020년 9월. 갤럭시 폴드의 후속기인 갤럭시 Z 폴드2가 발매되었습니다. 정규 라인업이 되어 돌아온 폴드2. 애초에 저는 폴드2로 기변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폴드1은 초기모델답게 여기저기 모자란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큰 불만 없이 쓸만한 수준은 됐기 때문에요. 출고가 240만원짜리 폰을 매년 갈아치우는 것도 부담이기도 했구요. 그런데 삼성에서

EA는 에이펙스:레전드의 사전 마케팅을 두려워했다

2019/2/5 Christopher Dring "'이번 게임은 F2P 게임입니다. 루트 박스도 있고요. EA 밑에서 만드는 게임인데, 타이탄폴3는 아니에요.' 가장 빠르게 마케팅을 망치고 싶다면 이렇게 말하면 될 겁니다. 그래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바로 게임을 출시해서 사람들이 즐기도록 내버려 뒀습니다." 근 1주일에 걸쳐 에이펙스:레전드의 정보가 여럿 유출되었고, 나는 꽤 흥분했다. 게임 그 자체 때문이 아니라(물론 에이펙스는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게임을 공개하는 방법 때문에 흥분한 것이지만. 사전에 분위기를 띄우기 위한 마케팅이 전혀 없이, 인플루언서들에게 전적으로 의존하는 캠페인. 2014년에 나온 타이탄폴 이후 EA가 간만에 선보이는 신규 IP임에도 불구하고, EA

Titanfall 2 : 캠페인 하드모드 클리어

간만에 정말 재밌게 한 FPS, 근데 플래티넘은... 아마 안될거야 전작이 xbox측 독점에다가 거의 온라인 전용이라는 얘기를 듣고 골드계정도 아니라, 당연히 걸렀다 그러다가 베필1,타이탄폴2 합본 세일을 psn에서 했기에 별 생각없이 질렀다가 용량부족으로;;;;; 못받고 어느순간 필이 꽂혀 클리어...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탄생 비화를 안다면 콜옵 모던워페어1,2 느낌으로 굉장히 손에 맞는 느낌을 받을수있다 역시 모던1처럼 플래티넘은 조금 험난하다... (죽기전에 모던1 mile high club은 꼭 따고 싶은데-_-;;;;) 스토리는 전작을 모르더라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다 다만 EA게임답게 한글미지원이라 리스닝이 안된다면 알아먹기가 힘들다는 점이 에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