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보는...66.6kg, 다이어트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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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보는...66.6kg, 다이어트엔 역시..
다이어트는 정말 평생 숙제가 아닌가 싶네요~ 몇년간 꾸준히 새벽에 걷기와 음식조절로 60kg초반까지 갔던 몸무게는 놔버렸더니.. 일주일도 안되 70kg으로... 그래서 달리기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이전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지만 30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4-5km를 달려도 보고. 근데 다이어트에 별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매일 달리기로 지친 몸을 좀 추스려서.. 지난주부터 다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에에 3번 달리기" 화/목/토요일에만 달리고 있어요. 화, 목은 새벽에 5km씩 달립니다. 물론 다음날은 쉬구요. 그랬더니 이전 30일 매일 달릴때 달고 살았던 종아리 통증은 일단 없습니다. 거기가 고관절통증도 특별히 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