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농 잡담

A minor pentatonic scale|2013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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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nor pentatonic scale|2013년 1월 12일

전창진, 예비 FA 조성민 재계약 자신…왜? 우리는 잡을 선수이전에 버릴 선수 판별부터 해내야 됩니다. 몇년째 연금타먹고 있는 박성운. 박성운보다도 더 많은 연금을 더 오래 타 먹을 것같은 김도수레기 이제는 편히 보내드릴 수 있는 조동현 주장. 한 시즌 더한다고 할까바 조마조마한 장팔이형 (...) 그리고 벌써부터 하프코트 넘어오기도 힘들어하는 기면중까지.. 여담이지만 전창진의 황태자는 조성민이 아니라 오히려 박상오가 아닌가하는 확신을 지난 시즌까진 하고 있었는데 이건 뭐..너무 쿨하게 내보내서 좀 놀랬었다. 거기에 탈모신에다가, 뇌우섭까지 팀 나가서 잘하고 있고 그나마 남은 선수라고는 조성민밖에 없는 상황이니, 놓치는 순간 개티는 끝났다고 봐야지. 사실 올해들어 부상이 곂치면서 조성민의 폼도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