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바코 19화

|2015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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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바코 19화

|2015년 2월 26일

"눈 앞의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해 왔다." "어느새 그냥 여기 서 있었다." 또 인생 이야기를 하는구만요. 나도 이렇게 살았으면 좋았으련만.... 눈보라 장면 다시 그리는 거 보니 존 라세터라는 사람 생각나는군요. 그양반 토이스토리 처음 만들었을때 거의 다 만들다가 새로 떠오른게 있다고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던가 그럴 겁니다.(애니메이터들의 원수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