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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낮경기+새로 만들어 단단해 다른 바운드 유발의 흙+다른 스케줄=내야 병림픽 이미 작년인가 재작년에 한국에서도 일어났던 일이죠. 2. 그와 별개로 다저의 경우 2루수가 완전히 내정되지 않았죠. 출전자만해도 어제는 터너, 오늘은 고든이니. 헨리도 수비가 좋지는 않은데다 호흡도 못 맞춰보았으니 시즌 초 감수할 면이 더 늘었습니다. 3. 벡스터 안녕. 왜 이 친구를 굳히 좌우놀이로 넣었는지 모르겠음. 4. 매팅리의 교체능력은 정말 병불허전. 굳히 반슬을 빼고 벡스터 넣은 점이나 마지막에 젠슨 넣는점이나. 감독감도 없었고 분위기도 그래서 그냥 요구대로 3년 연장주긴 했는데 이번 호주경기를 기점으로 내 마음 속 평가는 '본전'에서 '마이너스'로 가고 있다. 콜레티랑 함께 그냥 내쳐버리길. 여담인데 류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