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 무언가 애매하게 다가왔던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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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 무언가 애매하게 다가왔던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7월 8일

감독; 최시형출연 : 최시형, 김동환지난 2013년 여름 소규모로 국내 개봉했었던독립영화 이 영화를 개봉한지 4년이 지나서야 왓챠플레이를통해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지난 2013년 여름 소규모로 국내 개봉했었던독립영화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70분도 안 되는 러닝타임의 영화이긴 하지만 뭔가 기대하고 보기엔애매하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그나마 4년전의 한예리씨의 모습을 기대하고 본다면야 후반부에나오니 볼만할지 몰라도 말이죠아무튼 확실한건 소박했던 20살의 무언가를 보여줄려고 한 건 분명했지만그렇다 해도 완성도면에서의 아쉬움은 어쩔수 없게 다가왔다는생각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