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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우덜식 수상
양현종은 올해 정규시즌을 32경기 15승 6패 184⅓이닝 157탈삼진 19퀄리티스타트 평균자책점 2.44로 마감했다. 반면 수상자 유희관의 성적은 30경기에 선발 등판, 18승 5패 189⅔이닝 126탈삼진 퀄리티스타트 17번 평균자책점 3.94이다. 당초 선정위원회가 정한 성적 기준은 30경기, 180이닝, 15승, 150탈삼진, 15퀄리티스타트, 평균자책점 2.50이다. 양현종은 모든 걸 충족했고, 반면 유희관은 탈삼진과 평균자책점에서 기준을 채우지 못했지만 선정위원들은 유희관의 손을 들어줬다. 미친새끼들 이따위로 줄거면 대체 성적 기준은 왜 달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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