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 숙소에서 먹은 저녁

keep your chin up|2020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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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숙소에서 먹은 저녁

keep your chin up|2020년 4월 6일

때아니게 돌아온 미국여행기! 무려 1년반전에 끝내지 못한걸 끝내고 싶어서.... (일하기 싫으니까 별짓을 다해요!) 여튼 브라이스캐년 구경을 끝내고. 지금 사진기록을 다시 보니 브라이스캐년에 도착한게 2시였는데 마지막 사진이 거의 다섯시에 찍혔다. 우리끼리 꽤 오래 다녀서 재밌었다. 지금도 브라이스 캐년이 가장 좋았던게 꽤 긴시간을 구경할 수 있어서(물론 다보려면 여기서만 1박2일해야한다) 가이드분이 마지막 포인트에서 내려서 사진도 찍고 이 여행사의 펜션으로 이동했다. 이 펜션이 어디있었는지 생각은 안난다. 유타주 어딘가였을거야.. 맞나? 브라이스캐년에서 꽤나 이동했던 것 같다. 차타고 한시간넘게 갔어. 아, 가이드님이 저녁식사 만들어준다고 슈퍼에 들리기도 했지. 가는 길 내내 아름다워서 좋았다. 그랜드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