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너무 안그려서

ToasT|2012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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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락 가츠 본점, 당산동 돈까스 맛집 방문 시식기~

미락 가츠 본점, 당산동 돈까스 맛집 방문 시식기~

한의원을 가다 먹메이트에게 문득 던진 한 마디가 불러온 점심 번개! 코스트코도 가야 했기에 두 개의 선택 지 가운데 코스트코 양평점이 가까운 미락카츠로 택했다! 대략 봤을 때 형네 집 근처라 코스트코 양평점이 가까웠기에 ㅎ 당산동에는 미락카츠 본점과 2호점이 있다. 바로 인근에 있으나 무릎 아끼는 중인 내게 2호점보다는 본점이 눈에 들어왔고, 큰 길가에서 더 가까이에 있었고 점심시간이 지날 시간이라 자리도 있어 들어간다. 먹메이트와 처음 상로스카츠를 주문하지만 일일 한정 수량이 모두 나갔기에 없어 치히로 set로 변경! 치즈 + 히레 + 로스 세 돈까스를 골고루 맛볼 수 있기에 괜찮을 듯했다. 자리 한 편에는 세 종류의 소.......

대 베르세르크 전

대 베르세르크 전

MAIZ STACCATO|2024년 11월 25일|만화/애니

금요일 오전 시간이 살짝 여유가 생겨서 가려고 벼르던 대 베르세르크 전에 다녀왔어요. -미우라 켄타로 화입 32년의 궤적- 부제도 짱 멋지네요. 들어갈 때 티켓을 뽑습니다. 가츠, 그리피스, 케스커인데... 기왕이면 그리피스가 나오기를... 어이쿠 가츠입니다. 괜찮아요. 캐스커가 아니니까. 대다수 원화와 일식은 촬영 불가. 입식을 잘못 썼나 했는데... 원작 내용 중 나오는 그 '일식'입니다. 강렬한 입구... 원화는 촬영 금지라서 피규어만 찍었어요. 조드 피규어... 강렬합니다. 특히 바닥에 시체들 내장이... 첫번째 포토존은 가츠가 되어볼 수 있는 장소! 저는 혼자 가서 패스했지만요. 실물 크기가 저 정도라면 정말 휘두르기.......

소로우 오브 사탄 / The Sorrows of Satan (1926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1월 4일

초기 판타지 영화중에 큰 감동을 받은 영화중에 빼놓을 수 없는 영화를 언급해 달라고 할때 빼놓지 않는 영화가 오늘 리뷰는 데이빗 와크 그리피스 감독의 [소로우 오브 사탄]입니다. 사실 시작 부터 마음을 빼앗겼다는 표현이 맞을텐데요. 루시퍼가 하나님에 대항을 하다 사탄이 되는 장면이 마치 카톨릭 성화가 살아움지기는 듯한 느낌으로 표현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싱가포르에서 처음 본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아니면 태국이 일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이 영화의 원작은 마리 콜레리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탄과의 거래라는 익숙한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영화는 그리피스 감독만의 특징이 살아있어 꽤나 생생하게 기억이 됩니다. 처음 이 영화를 보았을 당시에는 VHS 버전으로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