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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70~80대 노년층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스타는?
불후의 명곡, 송해 '유랑청춘' 저는 개인적으로 전국 노래자랑을 30년째 진행 중이신 송해 할아버지 추천드립니다.솔직히 현 대통령 자리에 송해 할아버지가 앉으셔도(70~80대층의 마음을 잡는다는 면에서)정국에는 별 차이가 없다는 강한 심증이 있습니다. 얼마 전 불후의 명곡에서 '유랑청춘'을 부르신 적이 있는데, 그 곡 들으면서 어떤 노래를 잘 부르는 젊은 가수라도 범접할 수 없는깊은 세월의 무게와 한을 느꼈다면 과한 걸까요? 고향이 황해도시라는데, 차 타면 파주에서 얼마 걸리지도 않을 곳이라지척에 고향 두고 못가는 마음을 측량할 길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