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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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

10년만에 타이타닉 다시 보고나서 단지 레오+케이트 조합이라는 이유로 환장해서 보기 시작함.일단 둘이 붙여놓은것만으로 광대승천이라... 영화가 구려도 다 봐줄 심산으로 시작했다.서프라이즈미! 필요없ㅋ음ㅋ 걍 둘이면 돼요ㅠㅠ 근데 내용도 너무 좋아서 매우 만족함. 케이트가 상 탈만큼 연기를 잘하기도 했고! 사람들이 깬다고 타이타닉보고 이거 바로 보면 안된다고하는데 ㅋㅋㅋㅋ난 세월의 흐름과 현실성때문에 오히려 히죽히죽 재밌었다. 타이타닉에서 둘은 일주일도 채 만나지 못하고 끝났기 때문에 아름다운거라고..이렇게 결혼하고 애낳고 현실속에서 살다보면 다 이렇게 된다고... 레오가 욕하면서 차 내리칠때 겁나 웃귀... 평범한 세일즈맨이 된 가장 레오. 레볼루셔너리 로드로 이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