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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축구는 모르지만 이번 경기 평가.
우리나라 선수들은 홈인 상암구장에서도 고전한 느낌. 오히려 경기 내용은 우즈벡 쪽이 더 강하게 밀어붙이고 역습도 잘 했다고 느껴짐. 우리나라 선수들이 상대 진영 골문 앞에 가 있을 때를 보면 과감한 결단력(중거리슛)이 필요할 때는 괜히 패스 시도하다 볼 뺏기고 패스를 해야할 때는 개인기 시도하다 볼 뺏기고 개인기 시도해야 할 때에는 홈런(...)을 차버리고 있었음. 비가 와서 상암구장 상태가 말이 아니었다 해도 홈 어드밴티지를 날려먹으면 안 되지... 손흥민이든 이동국이든 누구든 관심 없음. 각자의 역할분담을 똑바로 하는게 제일 중요함. 오히려 스타 플레이어가 있어야 한다! 이런 식으로 나간다면 팀플레이가 중요한 축구가 더 이상하게 되지 않을까나. 무슨 탁구하는 것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