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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6/06/e0072067_51af4ffa49d42.jpg)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1. 북미섭은 뱀파이어 이벤트 중입니다. 이벤트 최종 보상은 Empress of Night. 신격 이름으로 로얄 퀸 뱀파이어입니다. 우월한 일러라서 가지고 싶지만.... 쓸데가 없습니다. 방어카드이던 카드가 북미 와서는 공격카드 스탯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제 덱의 공격 카드나 방어 카드나 둘다 넣을 구석이 없습니다. 일러질을 하라고 한다면 당연히 픽을 하겠지만.... 저는 일러보다는 일단 스탯이라서 말입니다. 아직 덱에 강화해야 할 부분도 많고.... 2. 최초의 레전드 카드였던 아자젤을 팔았습니다. 살때는 3천홀이던게 단돈 천홀에 매각. 이걸 팔게 된것도 이유가 있는게... 이번 뱀파이어 이벤트가 끝나면 SSR팩과 SR팩이 수백장이 풀리게 되는데, 그 시점이 되면 아자젤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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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9/09/e0072067_522d873884f38.png)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8/11/e0066950_5206670f9ff03.png)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