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케르크

|2017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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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케르크

|2017년 8월 5일

.아무래도 등장인물들 일부는 실존인물이 모티브인 듯 하다. 지휘관인 해군대령도 그렇고(이사람 덕에 철수속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아졌다고...) 임시 부두를 지은 사람도 그렇고 다 실존인물이다. .통통배 선장(이름이 기억안남)은 좀 모순된 면이 있는게 차라리 그냥 그사람 내려놓고 다시 가면 되지 않나? 아...그러기에는 시간이 없었나? .종종 미국만세를 보이는 영화들이 있는데 이 영화는 영국만세... 스핏파이어의 소위 말하는 폭풍간지도 그렇고 신문기사도 그렇고(왠지 이 부분은 영국이 아닌 미국을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이러다 막판에 Rule Britania라도 울려퍼졌으면 진짜 많은 사람 뒷목잡고 쓰러졌을지도 모르겠다. (어딘가의 애니메이션의 아크로열을 모티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