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11월 도쿄]아침부터 한잔 걸칠 수 있는 선술집, 아카바네의 마루마스야(鯉とうなぎのまるます家 総本店)[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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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11월 도쿄]아침부터 한잔 걸칠 수 있는 선술집, 아카바네의 마루마스야(鯉とうなぎのまるます家 総本店)[3]

[14년 11월 도쿄]아침부터 한잔 걸칠 수 있는 선술집, 아카바네의 마루마스야(鯉とうなぎのまるます家 総本店)[3]

저녁(겸 한잔)을 먹으러 간 곳은 아카바네(赤羽)에 있는 선술집인 마루마스야입니다. 아침 9시부터 한잔 걸칠 수 있는 선술집으로 유명한 곳, 저희는 저녁에 갔지만요:D 이 가게는 고독한 미식가 만화판에서 나온 가게이기도 합니다. 철야를 하고 아침식사를 먹으러 우연히 들어간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JR아카바네 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립니다. 東京都北区赤羽1-17-7 (영업시간 : 9:00~21:30 월요일 휴무) 먼저 씨원한 쌩맥 한잔 타누키 두부, 두부 반모에 미역,소금에 살짝 절인 오이, 게맛살, 튀김부스러기, 와사비 를 담은 후 국수장국을 끼얹었습니다. 이자카야 안주로 나오는 냉두부의 호화판 버전이랄까요? 바삭한 튀김부스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