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의 선물(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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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2013)
C선배와 함께 이수메가박스로.(12시간도 안되서 다시 오전타임 영화버로 갔다. 나참. 이렇게도 영화관을 가는군) 2시간의 러닝타임 중 1시간 40분을 통곡하고 나옴 웃긴 부분도 나는 웃지 못하고 질질 울었다. 옆에 있던 선배 매우 당황하시며 울지말라고.......;; 난 슬퍼 죽것다고요..ㅠㅠ 하여간 질질 짜서 입술까지 퍼래져서 나옴..(실신 직전) 사실 이렇게 울고 나면 체력이 딸려서 좀 자야하는데 집에도 못들어가고 바로 밖에서 밥먹고 일때문에 랩실로 가서 있다가.. 결국 오늘 밤 12시까지 스케줄을 소화하고 집에 돌아오니 1시정도. 씻고 업무(?)하니 현재시간 새벽 3시 으하아하하항 으허 내일 아침에 바로 집에 내려가야하는데 이제 정말 기절할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