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 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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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 둔대!
이런 영화를 봤다. 주요인물의 시점을 각각 조명하다보니 계속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는 시점인 '금요일' 이 반복되는데 아이들의 모습은 발랄하지만, 뭔가 미묘하게 대사나, 인물 표정을 걸고 넘어가는 게 키리시마가 부활동을 그만 두는 게 생각보다 심각한 일인가...? 하고 고민하게 만든다. 금요일이 세번 정도 반복될 즈음엔 '릴리슈슈의 모든 것' 같은 부류인가 싶었다. 그치만 그 정도까진 아니고 ㅎㅎ 훨씬 라이트한 청춘물 느낌. 그 일본 학원물 특유의 라이트함을 좋아하는지라. 남 보기엔 별 시덥잖은 일이 그 나잇대엔 온우주를 뒤흔들만큼 엄청난 일로 다가오지 않던가. 영화 속 인물들은 시종일관 진지하지만. 거대한 사건이 일어나는 것보다 사건은 다소 소소하나 그걸 겪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