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메이저리그는 일본인 내야수의 무덤이 되었는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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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메이저리그는 일본인 내야수의 무덤이 되었는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8월 18일

1. 기준치 - 거기도 사람사는 동네입니다. 일단 동양인 사이즈는 그리 크지 않고 흑인이니 백인들에 비해 유연하지도 않죠. 거기에 내야수는 팀원들과의 호흡과 융화도 중요합니다. 외야는 한 명 정도 커버가 다이고, 내야에 비해 요구되는 팀 플레이의 수준이 높지 않죠. 내야수로 여러 명이 진출했지만 주로 30대의 나이나 전성기가 지난 것도 있었고, 신체적인 조건이니 그들이 보는 야구의 기본 수준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144게임서 18시합 더 추가된 162경기에 휴식일도 보장받지 못하는 그런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과로 나타나기도 했죠. 2. 편견 - 외국인이라고 해서 기용에 대해 공명정대하다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선수 기용하는건 기계가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죠. 주관을 가지고 로스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