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몰아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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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몰아쓰기

- 매직 티팟 주노 템플만 믿고 봤다가 배신감에 몸을 떨었던 영화. 2012년 영화라지만 그 때도 나름 떠오르는 신예급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째서 이런 쓰잘데기 없는 영화에 나왔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아무리 저예산이라지만 연출은 허접하고 스토리는 개연성 없고...설정은 참신했지만 왜 이런 식으로 흘러가야 하는지......영화의 키 아이템인 마법의 램프도 디자인이 싸구려 같이 영 허접. 주노 템플은 괜히 계속 벗고 나와서 섹스 어필을 하는데 대체 왜......라는 생각만 들더라고요. - 카사노바 주연 : 히스 레저, 시에나 밀러, 제레미 아이언스 시놉시스 키워드 : 카사노바를 거부한 유일한 여인 히히히 베네치아다 히히히 화려한 드레스다를 외치며 시리어스 럭셔리 치정극을 기대했는데 결과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