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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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11화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11화

한국에서는 부먹 vs 찍먹, 일본에서는 간장 vs 소스 이번 시간의 주역은 신데렐라 프로젝트의 마지막 두 멤버 미쿠낭과 리이나, 이 둘의 데뷔 이야기로 이번 화가 진행되었는데요... 물과 기름 같은 둘이 한몸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묘사되는 둘의 관계가 핵심 포인트였습니다... 이렇듯 각 멤버들의 데뷔 이야기를 매회별로 다른 컨셉으로 그려내는 게 플러스 요소인데 특히 이번 화의 경우는 팀웍 부분에 보다 무게를 둔 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각자 좋아하는 것도 추구하는 것도 다른 둘이 함께 활동한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닐 터, 그것을 어떻게 해나가는지에 주목하면서 이번 화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모양새는 무척 잘 다듬어진 모습이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