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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터키] 파묵칼레와 히에라폴리스](https://img.zoomtrend.com/2014/06/28/e0004635_53aea775b4f1c.jpg)
[터키] 파묵칼레와 히에라폴리스
터키여행의 정석이라면 정석일 수 있는 파묵칼레다. 하얀 석회층 위에 온천물이 흐르며 장관을 연출하는 곳. 맑은 날에는 사진처럼 온천수가 푸른 색을 띠는 장관을 연출한다. 대표 사진을 하나 올린 김에 이야기하자면 파묵칼레 전체에서 발을 담글 수 있는 곳은 사진에 나온 곳 정도다. 물 온도는 미지근한 정도로 얕은 곳은 좀 차갑기도 하다. 맨발로 미끈미끈한 석회층을 밟아보거나 석회 반죽(?)을 발로 짓이겨 보는 등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었다. 이곳은 단순히 발 담그는 곳뿐만 아니라 통로의 역할도 해서 파묵칼레 입구에서 걸어올라갈수도, 반대로 걸어 내려갈 수도 있다. 비닐봉지는 아랫쪽에만 준비되어 있으므로 다른 쪽으로 올라갔다 이 길을 통해 내려가려면 나름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신발끈을 배낭에 묶어 내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