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중계에 초한지가 씹혔어... 내 월/화요일의 낙을 이렇게 빼앗아 가다니...ㅠㅠ 덕분에 마실거 준비해서 거실 TV를 켰다가 좌절. 한신형이 대장군이 됐는데! 오늘도 범증씨는 속이 탈텐데! 왜 나는 초한지를 볼 수가 없어! Aㅏ... 고로 이 울분을 야식으로 풀어야겠음(...). 킁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