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몰리토

L♡VE YOURSELF|2015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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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몰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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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E YOURSELF|2015년 6월 16일

빈티지 비키니 글을 포스팅 하면서 생각난 영화 영화에서 이 비키니 보고 너무 예뻐서 여름마다 빈티지 비키니 생각이 난다. 귀여운 원피스 수영복. 귀여운 수영모자. 이안감독 영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이 수영장 씬은 웨스앤더슨 영화의 한장면 같았다 영화 초반에 잠시 나오는 이 예쁜 수영장! 이 글 포스팅 하려고 영화 캡쳐했다 흑. 이 수영장은 실제로 1930년 문을 연 파리의 몰리토 호텔의 수영장이다. 호텔 몰리토에서 사교파티도 열리고 패션교도 열렸는데, 비키니 수영복이 최초로 등장한 곳도 이 곳. 그러나 1989년 호텔은 문을 닫게 된다. 그후,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의 작업공간이나 스포츠 활동 공간으로 활용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