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수목원】 동그란 열매가 톡톡 터지고~~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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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수목원】 동그란 열매가 톡톡 터지고~~돈나무

【한라수목원】 동그란 열매가 톡톡 터지고~~돈나무

【한라수목원】 동그란 열매가 톡톡 터지고~~돈나무 겨울다움이 느껴지는 날씨입니다.언제난 푸르른 모습으로 모양을 내고 수목원에서의 역할을 해내고 있네요~동그란 열매가 톡톡 터지고 있습니다.돈나무과의 돈나무입니다.돈나무 Pittosporum tobira (Thunb.) W.T.Aiton 잎은 가지 끝에 모여달리고표면은 짙은 녹색으로 광택이 나고 가장자리는 밋밋합니다.약간 뒤로 말려 있습니다. 꽃은 암수딴그루로 5~6월에 가지 끝에 백색으로 모여 달리고,향기가 납니다. 열매는 구형으로 황갈색으로 익습니다.3개로 갈라지면서 점액에 싸인 붉은색 종자가 튀어나옵니다. 2~3m의 높이로 자라면서 뒤틀리면서도 위에가서는 가지런하게 모양을 만듭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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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수목원】 꼬리를 단 까만 열매가 익어가는 ~~다정큼나무 녹색의 잎과 함께 어우러져 꼬리를 단 까만 열매가 익어갑니다. 장미과의 다정큼나무입니다. 다정큼나무Rhaphiolepis indica (L.) Lindl. ex Ker var. umbellata (Thunb. ex Murray) H.Ohashi 잎은 어긋나기로 나며 긴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습니다. 4~5월에 가지 끝에 원뿔모양꽃차례로 백색으로 모여 달립니다. 열매는 둥글고 검은색으로 10~11월에 성숙합니다. 암술머리가 그대로 남아있어 열매에 꼬리가 달려 있네요.~ 나무껍질은 녹갈색으로 매끈하고, 일년생가지는 돌려나기하듯이 모여 자라면서 둥근수형을 만듭니다. 제주도의 도로에서 중앙분리대에 심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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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수목원】 올해는 풍년이 들었습니다.~~멀구슬나무 가을을 마음껏 즐기라고 하는듯 하늘이 푸르고, 기분좋게 햇살이 따사롭네요.~~ 멀리서 보면 단풍들었나 할 정도로 매달린 열매가, 풍성하게 보입니다. 올해는 풍년이 들었나 봅니다. 멀구슬나무과의 멀구슬나무입니다. 멀구슬나무 Melia azedarach L. 잎은 어긋나기로 나며 홀수 깃모양겹잎이고 길이는 80cm에 달합니다. 작은 잎은 달걀형 또는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는 결각상 톱니가 있으며 끝이 길게 뾰족합니다. 꽃은 새 가지 끝에 원뿔모양꽃차례로 5~6월에 연한 보라색으로 모여 달립니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각각 5개이고, 수술은 10개가 합쳐져서 통 모양을 하고 있고, 그 안에.......

【한라수목원】 부디 제자리를 찾아 언제나 푸르르기를~~먼나무

【한라수목원】 부디 제자리를 찾아 언제나 푸르르기를~~먼나무 수목원 곳곳에 자리 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제주도의 가로수로 한몫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진하게 붉게 익어 마음을 풍요롭게 하네요.~ 감탕나무과의 먼나무입니다. 먼나무 Ilex rotunda Thunb. 잎은 어긋나기로 나며, 두껍고 타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합니다. (수꽃) 꽃은 암수딴그루이며, 6월에 새 가지의 잎겨드랑이에서 연한 자주색으로 모여 달립니다. (암꽃) 꽃잎은 뒤로 완전히 젖여지고 암술머리는 원반 모양입니다. 열매는 핵과로 둥글며 붉은색으로 10월에 성숙하고, 겨울에도 내내 달려있어 새들의 먹이로 이용됩니다. 나무껍질은 녹갈색으로 매끈하며 작은 피목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