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아쿠아리움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돈이 살살 녹네요...
Post
원문 보기 →
부산 해운대 아쿠아리움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돈이 살살 녹네요...
캠핑 갔다가 어머니집 왔는데... 새봄이가 캠핑장에서부터 계속 상어 보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 어머니집 온 김에.... 오랜만에 아쿠아리움 가기로.. 어머니집 근처라 그냥 걸어서 갔습니다 예매는 네이버로.... 최근 할인을 많이해 많이 저렴하더라구요... 티켓 저렴하게 샀다고 좋아했는데... 잉? 이런게 있었나? 해양 탐사선 타고 싶다하여 먹이체험도 가능하네요 ㅎㅎ 오호 재미있습니다 ㅎㅎ 해양탐사선을 탄 후 B3층으로 내려오니...이건 또... 위험위험..... 하고싶다는 새봄이... 그래 엄마도 없는데 오늘 하고 싶은거 다해라... 얼굴 하더니... 손도 하고 싶다 하여 손도 하고... 다른 쪽 얼굴도 ;;; 가격은 4,000원부터 15,000원까지.......
Related Posts
3 posts제주 쇠소깍 테우 카약 제주도 체험
멀리 제주까지 왔는데 바다를 눈으로만 보고 돌아가기엔 조금 아쉬웠다. 막상 물에 들어가기에는 애매한 기온이라 다른 방법을 찾게 됐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게 제주 쇠소깍이었다. 테우와 카약을 타고 물 위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제주도 일정에 체험 코스로 넣었다. 결과적으로 바다와 하천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 됐다. 1. 쇠소깍 테우 제주 쇠소깍은 담수와 바닷물이 만나는 지형이라 물 색감이 독특한 곳이다. 멀리서 보는 것과 달리 직접 물 위에 올라가면 주변 풍경이 훨씬 가까이 다가온다. 테우를 타면 편하게 앉아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카약은 직접 노를 저으며 이동하는 방식이라 체험.......

0417. 사진도 찍고, 아쿠아리움도 가고~
이제 진짜 봄이죠? 옷이 엄청 얇아졌습니다! 이제는 진짜 봄 그자체.. 아니 어쩌면 이제 곧 여름.. 날씨가 미친듯이 바뀌고 있고, 대구는 이제 27도도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봄이란 것은 너무나도 짧게 지나갈 것 같고, 이러다보면 어느덧 다시 한여름에 더위속에서 살아갈 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봄 느낌을 좀 내기도 내야하니 밝은 옷으로 입어봤습니다 'ㅡ'. 이렇게 입고 프로필 찍으러갔어요 ㅋㅋㅋㅋㅋ 제가 강사 프로필 업데이트를 안 한지 너무 오래되었더니.. 한번 해야겟다! 싶어서 이렇게 찍으러 오게 되었어요 :) 프로필 다 나오고나면 한번 그 이야기는 따로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가챠 좋아하세요..? 저는 좋아합니.......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사까에 부산 여행 코스 해운대 스시 맛집
따뜻한 봄 바다와 함께한 미식 코스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사까에 부산 여행 코스 해운대 스시 맛집 1. 부산 여행 4월의 부산은 겨울의 차가움이 완전히 사라지고 따뜻한 봄기운이 도시 전체를 부드럽게 감싸는 계절입니다. 맑은 하늘 아래 펼쳐지는 부산 여행 코스 해운대 바다는 한층 더 깊어진 푸른빛으로 여행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고 부드럽게 불어오는 바닷바람은 걷기만 해도 기분 좋은 시간을 선사합니다. 벚꽃이 지고 난 봄날의 부산은 화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조용히 이어지는 해변 산책과 따뜻한 햇살 속에서 여유롭게 머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의미가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4월 해운대는 붐비지 않으면서도 가장 아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