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북극성 후기 전지현 강동원 나레이션은 무슨 의미일까?
북극성 도입부 나레이션 신부님이 언급한 고향 의미 해석 ! 개인 의견입니다. 티저 영상부터 드라마 북극성의 내용을 궁금하게 만들었던 전지현과 강동원의 나레이션은 3화까지 다 보고나서 그 의미를 다시 떠올릴 수 있었다. 여운이 길게 남았던 나레이션에 대한 의미를 개인적으로 생각해봤다. 나는 한 남자였다. 노인들에게 따뜻한 국을 먹이고 먼저 다가가고 먼저 안아주는 남자. ... 젊은이들의 가슴에 불을 붙이며 원하다면 전쟁도 일으킬 수 있는 남자. 그는 한여자를 사랑했다. 그 여자는 죽어가고 있었다. 이 대사는 서문주의 시선에서 장준익을 묘사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마지막 문장을 통해서는 서문주가 남편에게 자신의 욕망을 투영.......
Related Posts
3 posts
영화 와일드 씽 리뷰 - 와일드씽은 트라이앵글 와일드카드는 오정세
저들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예고편이 떴을 때부터 그야말로 터졌던 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개봉 전부터 영화 속 삽입곡이 조회수 수십만을 찍으며 난리가 났었죠. 특히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의 "저들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도 정신 차려야지..." 소리가 절로 나오는 눈물겨운 망가짐은 웃음과 응원을 동시에 자아냈습니다. 예고편이 너무 골 때리게 재밌어서, 지난 석가탄신일에 "제발 본편도 이만큼만 재밌게 나와달라"고 마음속으로 삼보일배까지 올렸습니다. 벌써부터 제 2의 삘 나는 이 작품, 과연 어땠을까요? 예고편 그 느낌 그 웃음 그대로 영화

영화 군체 리뷰 - 좀비탈출: 진화의 시작
한국 영화계에서 좀비 장르의 아버지, 일명 '좀버지'로 불리는 연상호 감독. 으로 K-좀비의 새 지평을 연 뒤, 로 살짝 주춤하긴 하셨지만, 어쨌든 좀비 장르 대중화의 일등 공신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죠. 그런 그의 실사 좀비 영화 3부작, 가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까고 이야기해서 나중 보실 분들이 궁금한 점은 단 하나, 의 컴백이냐, 의 반복이냐? 뚜껑을 열고 보니 물론 아쉬운 점도 없지 않지만, 만큼이나 몰입감 넘치는 좀비 장르로 돌아와 반가웠습니다. 굳이 둘 중 하나 선택하자면 에 좀 더 가깝다고 할까요?! 좀비도 AI?! .......

영화 와일드 씽 정보 - 트라이앵글 붐은 온다! 언제? 6월 3일!
요즘 난리입니다! 이들의 컴백에!!? 얼마 전에 BTS에 나왔는데 또 있음?!?! 바로 한때 가요계를 씹어먹었던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입니다!!! 멤버 라인업이 정말 화려합니다.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그리고 오정세까지. 근데 이 사람들 배우 아님?! 맞습니다! 이 멤버들이 모여서 만든 본격 K팝[?] 영화 입니다. 6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신박한 컨셉으로 SNS를 폭발시키고 있네요. 20년 만의 재결합? 서사부터 맛집인 영화 은 한때 가요계를 씹어 먹었지만, 의문의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공중분해 됐던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이야기. 무려 20년 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