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인 줄 알았던 BMW X7, 전시차였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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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인 줄 알았던 BMW X7, 전시차였다고요..?
신차인 줄 알았던 BMW X7, 전시차였다고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좋지 않은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BMW의 영업사원 한 명이 X7 전시차를 신차로 둔갑해 고객에게 팔았다 그 사실을 들통나버린 일인데요. 특히 X7은 1억 중반대를 호가하는 굉장히 비싼 모델로 할인을 크게 받더라도 1억 3~4천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고가의 차량이기에 당사자였던 차주는 정말 속상했을 것 같습니다. 도대체 어떤 과정에서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게 되었는지, BMW는 어떤 입장을 밝히고 있는 상황인지 빠르게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직원 업무용으로 구입한 X7, 신차였지만 중고차..? 해당 사건의 피해자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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