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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TDF 중간점검
어제 TDF 역사에 이름을 올릴 만한 스테이지가 벌어졌는데, 도저히 지금 리뷰가 불가능하다(리뷰 제대로 쓰려면 장면 찾느라 한 3시간은 걸릴듯). 이야기하고 싶은 포인트가 너무 많다-_-;; 라이브로 못 봐서 제대로 못보기도 했고. 그래서 가능하면 뒷북이라도 차후에 하도록 노력해보도록 하고... 리치 포트가 대형사고로 빠이빠이 해버리고, 예상대로 퀸타나 콘타도르 등은 전부 나가리되면서, 사실상 우승경쟁은 세 팀으로 좁혀진 것 같다. Team Sky의 크리스 프룸, Team Astana의 파비오 아루-야콥 푸글상, AG2R의 로망 바흐데. 우란이 4위긴 한데 캐넌데일이 강팀이 아니라 5위권 수성을 바라보는 것이 현실적일 것이다. 물론 우란이 2014년 지로에서 2주차에 괴력을 보여준 적도 있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