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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맨
10집 활동이 끝나고 신방으로 연명해야하는 현실에 뜬금없는 퍼펙트맨 찬양질. 퍼펙트맨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땡긴다. 이 때 일반인이었던 것도 아니고, 이 노래로 팬이 된 것도 아니거늘. 굳이 고르자면 한동안 안 들었기 때문인듯 ㅇ<-< 폭발하는 가창력의 브랜뉴나 상징성이 있는 티오피에 비하면 이 노래는 멤버들 사이에서도 베스트로 꼽히지는 않는 편이고 퍼포먼스로 보면 와일드 아이즈가 갑이라하니 상대적으로 퍼펙트맨은 조명을 덜 받는편인 것 같다. 분명히 좋은 노래인건 맞고 콘서트마다 꼭 나오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안 듣게 되었던 노래라...;ㅁ; 사실 이 때는 내 팬질의 르네상스이자 황금전성기였던 시대라서 학생의 본분따위 강아지한테 줘버리고 정말 열심히 좋아했지ㅠㅠ.. 그 흔한 휴덕시기 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