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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CV] [Comi] 'トニカクカワイイ'(어쨌든 귀여워) 29권. 쓰카사의 피](https://img.zoomtrend.com/2024/10/02/99098490-5768-5e63-b29c-d84096a22dce.jpg)
[CV] [Comi] 'トニカクカワイイ'(어쨌든 귀여워) 29권. 쓰카사의 피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아마 공개용 포스트를 보시는 분들은 29권 표지가 블러처리되어 있을 겁니다. 이건 29권 표지가 혹시 네이버에 ‘유혈 낭자’로 걸릴 지 몰라서입니다. 쓰카사와 가구야의 얼굴에 피가 많이 흘러 있습니다. 이건 아마도 두 사람의 ‘피’가 향후 전개의 키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나온 디자인일 겁니다. 이번 권에서 나사가 생각해낸 쓰카사의 불사의 비밀과 가구야히메와의 관계 등이 정리가 되는데 그중에서 중요하게 나온 것이 쓰카사를 불로불사로 만든 약 ‘봉래’였죠. 그 봉래는 가구야의 피로 만들었다고 돼 있었고 나사는 이 봉래가 외계인 입장에서 생체단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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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CV] [Comi] 'トニカクカワイイ'(어쨌든 귀여워) 35권. 가구야가 불로불사가 된다면](https://img.zoomtrend.com/2026/03/28/1774710590-35EAB68CEC9E84EC8B9C.jpg)
[CV] [Comi] 'トニカクカワイイ'(어쨌든 귀여워) 35권. 가구야가 불로불사가 된다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그동안에도 여기저기서 단편적으로 가구야와 쓰카사와의 관계는 나왔습니다. 이번 권에선 그걸 이야기 시작하자마자 확정적으로 적어줍니다. 외계에서 온 그것의 사명은 별의 지성을 빨아들여 영원을 가져오는 존재를 만들어 내는 것이었지만 이레귤러(가구야 자살)가 발생해 시스템 전개를 할 수 없고 관리권한도 소멸됐습니다. 간신히 남았던 백업으로부터 신생(新生)이 자동적으로 기동했는데 그 성공은 불투명했고 성공 확률도 극히 낮아 소요시간이 1400년 정도로 추측됐었다는 겁니다.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쓰카사와 나사가 주인공이고 현재는 나사가 쓰카.......
![[CV] [Comi] 'トニカクカワイイ'(어쨌든 귀여워) 34권. 아키텐의 람페이지아](https://img.zoomtrend.com/2025/12/29/1767028795-34EAB68CEC9E84EC8B9C.jpg)
[CV] [Comi] 'トニカクカワイイ'(어쨌든 귀여워) 34권. 아키텐의 람페이지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지난 31권에서 서기 732년을 배경으로 다마스쿠스에 잡혀있는 미시오의 전생같은 소녀를 ‘루브르 숲의 마녀’라고 불리던 쓰카사가 구하러 오는 장면이 처음 나왔습니다. 대체로 쓰카사가 만난 과거의 인물들은 역사상으로도 유명했어서 그냥 보면 알 수 있었는데, 이 소녀만은 잘 모르는 인물이었습니다. 한데 중요했어요. 쓰카사가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반지는 이 친구의 소중한 유물이었거든요. 이번 권 초반부는 바로 이 아이 ‘람페이지아’의 얘기였는데 역시 이름이나 당시 상황을 검색해도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우리말로 해도, 일본어로 해도 말이죠.......
![[CV] [Comi] 'トニカクカワイイ'(어쨌든 귀여워) 33권. 결말로 이어지는 키 포인트 등장](https://img.zoomtrend.com/2025/12/06/1765055940-EC95BCEC99B8ECB9A8EB8C80.jpg)
[CV] [Comi] 'トニカクカワイイ'(어쨌든 귀여워) 33권. 결말로 이어지는 키 포인트 등장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 만화도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른 스포일러 포스트에서도 말했지만 연재분에선 쓰카사의 불로불사의 힘이 가구야에게로 옮겨가고 있어요. 325화에서 가구야는 자신의 상처가 바로 사라지는 걸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그래서 326화에선 그 후에 집에 와서 손에 상처를 내 봤지만 그렇게 바로 낫지는 않았어요. 일단 일시적인 현상이었나 생각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그날 친구들이랑 함께 쓰카사가 카운터를 보고 있는 가나메네 대중탕에 왔다가 돌아가는 길에 보니 다시 손가락의 상처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첫번째 케이스는 쓰카사가 전날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