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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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시작했습니다.
벼르고 벼르다가 오늘에서야 드디어 도전해봤습니다.요샌 제독선발이 거의 다 된다길레... 18:10에 했는데도 걍 되더군요'ㅅ';다만 일찍부터 주소를 뽑아 써봤더니 제독명 입력에서 한참 걸리길레 왜이러나 하다가 결국 우회를 통해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하니까 바로 되는 ... ㅠㅠ한참동안 어쩌는지 모르다가 그래도 열심히 일본어 읽어가며 했긴한데 경순양,구축함은 역시 어렵더라고요... 야전전문인것도 모르고 막 구르고... 키소도 한번 굉침시켜보고 막 그러다가 안되겠다싶어 퀘스트 열심히 하면서 나온 자원으로 네이버 블로그에서 본 400/100/600/30레시피로 한번 도전해보았습니다. 그 결과가 위에 사진. 칸코레를 시작한 이유께서 직접 이렇게 강림해주시니 ㅠㅠ 어쩔수없이 노예가 될 수 밖에 없잖아![출처] 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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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울트라맨 트레일러
마...말이 필요없다 왠지 길쭉하고 미끌미끌하게 생겼는데 그것도 좋음. 발목 부분 클로즈업하는데 질감이 진짜 생물체의 피부같아서 놀랐다. 게다가 지금껏 한 번도 울트라맨 얼굴 일그러지는 거 본 적 없는데(A타입 마스크는 원래 일그러져 있지) 표정까지...! 츠부라야가 요즘 CG 떡칠하면서 울트라맨다운 중량감을 못 살려서 엄청 불만이었는데... 하려면 CG로도 하잖아!
[스포있음 - 어느 비행사에 대한 추억]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어느 비행사에 대한 추억 카미키 류노스케,토미자와 타케시 / 시시도 준 나의 점수 : ★★★★ 이건 좀 개인적인 성향이 따라줘야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하기에 추천은 하지않겠지만, 본인은 굉장히 좋아하는 취향이므로 매우 잘 봤음. ㅇㅇ 한자를 읽자하니 비행사가 아니라 비공사던데, 뭐 이것도 번역의 "어찌할 수 없음"의 한종류겠지만.어차피 영화에서는 여자가 내내 '비공사님- 비공사님-' 이러는거 다 들리니까 그냥 넘어가도록 한다. 사실 이 영화를 보게된 계기는 매우 단순했다."뭔가 오늘은 일본어가 잔뜩 나오는 영화가 보고싶군!" 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침 눈에 띈 친구가 이 아이였을뿐... 다행인건 난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한다. 무엇보다 분명히 애니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