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하고 아름다운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keep your chin up|2019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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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고 아름다운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keep your chin up|2019년 5월 12일

자이언캐년에서 브라이스캐년으로 가는 길. 끝없이 펼쳐지는 평원에 블랙앵거스 소들이 풀을 뜯고있다. 사진엔 안보이지만 ㅋㅋ 넓은 평원을 잠깐 구경하고 브라이스 캐년으로 갔는데.. 날씨가 흐려졌어 ㅋ브라이스캐년 도착하니 금방이라도 비가 떨어질 것 같았다. 한두방울 맞은 것 같기도 하고... 땅이 너무 넓어서 날씨가 변화무쌍한것도 당연하지만 우산 없는데.. 하는 걱정이.. 인스퍼레이션 포인트(Inspiration point)에서 가이드님이 내려주고 한시간쯤 걸어서 갈 수 있는 선셋포인트(Sunset point)에서 만나기로 했다. 처음엔 응? 같이 안가시는건가 했는데 둘이서 걷다 보니 더 좋았어. 그랜드 캐년에서 가장 좋았던 곳이 브라이스캐년인데, 아름다운 것 플러스 우리끼리 자유롭게 돌아다녀서 인것 같다. 어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