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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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제목이 좋아서 도서관에서 바로 선택한 책이다. 제목을 보면서 라는 책을 써볼까 생각했다. 상담전문가 이서원 교수의 삶을 통해 육십 이후 내 삶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었다. 과장되거나 보여주기식 이야기가 아닌 작가의 진솔함이 느껴졌고, 많은 부분에서 그 삶이 부럽기도 했다. 부록에 있는 개에 대해 답해본다. 하루 중 가장 좋아하고 기다리는 시간은? 퇴근해서 저녁 먹을 때까지의 시간이다. 보통 자전거로 45분 가량 퇴근해서 헬쓰를 한다. 차로 퇴근하는 경우는 동네산을 한바퀴 걷거나 뛴다. 내 컨디션이 최고로 좋은 시간이다. 운동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