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실날같은 오덕 라이프

기록하고픈 잡담|2017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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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실날같은 오덕 라이프

4월 실날같은 오덕 라이프

기록하고픈 잡담|2017년 4월 25일

1. 어나더 에덴 : 기시감이 은근히 드는데 그러니까 드퀘처럼 소소한 일상에서 시작하는 연출이 인상적입니다. 소소한 문제라면 화살표가 가리키는 빠른 진행의 게임이 아니고 드퀘처럼 이야기를 바탕으로 찾아가야하기 때문에 일어가 안되면 즐기기 곤란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시작하고 스토리 스킵이 안되는게 가장 인상적일 게임일겁니다. 대게 좋은 평입니다만 가챠시스템을 탑재했기때문인지 깨지 못하는 구간이 있다는 이야기도 종종 있는듯? 2. 액시즈전희 : 자동공격형RPG, 그럭저럭 전투에서 SD캐릭터들이 움직이는건 봐줄만한데 그외의 UX가 지저분하고 설명이 부족합니다. 피가 깍이면 교체해주고 오의게이지가 차면 오의만 눌려주면 되는 맛폰형게임에서 흔히 보는 시스템이지만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