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후기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2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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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후기

디아블로3 후기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2년 6월 19일

구입한지 2주가 넘어가고 있는 시점에 55렙을 달았다.다른 플레이어들에 비하면 엄청 느린 편이긴 한데 워낙에 라이트한 게이머인지라 이건 어쩔수가 없다. 슈로대MX도 2년반만에 클리어한 본인.. 악몽을 끝내고 지옥 2장을 진행중인데, 솔직히 말해 슬슬 지쳐가고 있다.디아블로3는 전편에 비해 짧은 시나리오를 지니고 있는데, 덕분에 좀 부지런한 유저라면 게임을 시작하고 이틀정도면 디아블로를 잡을 수 있다. 문제는 이렇게 게임이 끝나고 나면 악몽-지옥-불지옥이라는 점차 높아지는 난이도로 게임을 다시 수행해야 한다는 것. 뭐 전편과 다를바 없어보이기도 하지만, 짧아진 게임덕분에 반복노가다가 강요되고 있다. 악몽까지는 일반 난이도에서 미쳐 보지 못한 대사나 사냥등을 플레이할 수 있어서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세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