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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휴우!! 이겼다!!
역시 이긴 병신이 낫다고 어찌했든 이겼네요... 아 그런데 이원석 선수 만약 졌으면 역적이 됬을 플레이는 아쉽네요. 11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안타치고 무리한 플레이로 2루에서 아웃당하고 11회말에 실책으로 인해서 동점을 내줬고 역전 당할 뻔할 큰 위기를 초해했습니다... 김관삼이 대주자로 나와 볼 재미를 줬고 프록터나 홍상삼이 타석에 섰으면 더 막장인 경기가 될 뻔했네요... LG에게 오랜만에 이겼습니다... 근데 LG는 봉중근의 부상 여파가 크네요. 유원상이 1이닝 막고 봉중근이 1이닝 막앗으면 두산이 꼼짝없이 졌을텐데... 유원상으로 2이닝을 막으라고 하니 힘드네요... 아!! 그리고 오늘 김진욱 감독이 무슨 짓을 했나요?? 야구를 연장전부터 봐서 잘 모르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