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건 프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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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건 프리처
여기 불우한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나 신변의 위협을 안고 있는 이 사람을 위해서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이 작품은 이 질문에 대해 나름의 답을 택한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한낱 무뢰한에 지나지 않던 이가 타지의 아이들을 위해 투쟁하기까지의 과정이 이 작품 안에 담겨졌는데요... 초반에 주인공이 회개하기까지의 과정은 너무 빠르게 지나갔다는 느낌이 들어 설득력이 약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남수단에서 활동하게 되는 시기의 전개도 드라마성이 그리 강하지 않았다는 느낌, 게다가 액션은 부차적인 요소일 뿐이라 그런지 이쪽의 임팩트도 떨어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이 작품을 지나칠 수 없게 하는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