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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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본 영화
요즘 영화를 영화관 가서 많이 봤다. 8월들어서 1주에 한번씩은 (토익땡땡이..)영화보러 간다. 원래 영화관 가서 영화보는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돈아깝다고 생각했는데 무더위에는 영화관이 쨩! 요즘 영화관의 매력에 빠져들었서. 허헣허허헣허. * 처음 본 영화는 '도둑들'. 처음에는 우어워워 배우들 수가 왜이렇게 많아... 영화에 저 캐릭들을 다 어떻게 넣어? 하면서 봤다. 기억에 남는건 예니콜의 매력포텐, 씹던껌의 황혼의 사랑, 찌질한 뽀빠이, 역시 마카오박이 살아남았구만, 근데 예니콜이랑 펩시는 어떤 상황에서도 예쁘구나 엉엉ㅠㅠ, 신하균ㅋㅋㅋㅋㅋㅋ 정도. 영상미는 개인적으로는 세련되고 좋았다고 생각한다. 그래픽도 티가 잘 안나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김해숙씨의 씹던껌 캐릭터가 좋았다. 중년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