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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8 일본 후쿠오카 : 더위, 감기 그리고 널널 day 3
1. 여정 다자이후 텐만구 - 텐진 2. 드디어 널널한 하루가 시작되었다 이거 쓰면서 생각났는데 이날 저녁에 포트타워를 갔지.. 싶었는데 이틀차에 갔었다..이틀차에 진짜 네버 널널이었구나몸살이 악화된게 이상치도 않다 진짜 아무튼 어제의 감기몸살을 딛고.. 그러나 이기진 못하고 3일째 아침을 맞았다오늘은 다자이후에 가는 날후쿠오카에 온 가장 큰 이유는 다자이후에 가서 학업부적을 사기 위함이지!!나도 2급 시험이 있고..그보다 더 중한 일은 로로의 입시기 때문에 반드시 학업부적을 사야했다텐진에서 타비토를 타고 갔야지~미리 알아봤던 시간표로는 텐진에서 다자이후까지 한방에 가는 타비토는 아침에 딱 한번 뿐이다9시 45분인가 출발하는데 이후로는 후츠카이치-다자이후를 왔다갔다 한다암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