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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공조 (2017) / 김성훈
출처: 다음 영화 북한의 슈퍼노트 달러 위폐 동판을 훔쳐 달아난 차기성(김주혁)을 잡기 위해 한국에 온 북한군 림철령(현빈)에게 국정원은 허울 뿐인 파트너 강진태(유해진) 형사를 붙인다. 처음에 림철령을 방해하기 위해 임무를 맡았던 강진태는 림철령과 인간적 관계가 깊어지고 숨겨진 사건을 알게 되며 사건 해결에 나서게 된다. 체제가 다른 지역의 개성 다른 두 수사관이 만나 티격태격하며 친밀해지고 결국 사건도 좋게 해결하는 전형적인 버디 영화. 젊고 유능하지만 급한 주인공과 유들거리고 나이 많지만 지혜로운 연장자를 조합하는 구도까지 전형적이다. 직계로는 [레드 히트]와 빼다 박았고, 짧게는 [리셀웨폰][나쁜녀석들][러시아워]과 같은 종류의 영화. 여기에 [더 락]과 비슷한 이유로 동판을 빼돌린 악당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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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회 백상예술대상 수장자(작)이 발표되었습니다. 영화/ TV 부문의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유명하죠. 제가 좋아하는 배우, 작품들도 많이 올라가서 결과과 궁금했는데, 개인적으로 대상을 가장 받았으면 하는 두 사람이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수상자와 작품 리스트 정리해봅니다. 영화 부문 대상: 유해진 중 유해진의 연기는 잘함을 넘어서 리스펙트였어요. 연기상에서 수상하지 못해서 아쉽긴 했는데, 더 큰 상을 위한 큰 그림이었군요! 작품상: 이 작품에게 상을 안 줄수가 없죠! 2025년 최고의 한국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가 작품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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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1600만 관객 돌파 명량·극한직업 바로 아래 붙은 현재 흥행판 ──────────────────────── 왕사남 1600만 관객 돌파는 이제 흥행 성공이라는 말로는 부족해 보이더라고요. 개봉 61일 차에 누적 1600만을 넘기면서 명량, 극한직업 다음 자리까지 올라섰고, 자연스럽게 한국 영화 역대 순위 판도까지 다시 보게 만들었어요. 무엇보다 초반 기세로만 밀고 간 작품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관객이 계속 붙는 타입이라서 더 무섭게 느껴집니다. ──────────────────────── 역대 3위라는 숫자의 체감 ──────────────────────── 천만 영화가 나와도 1600만은 또 다른 구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