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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쇼 묘비명 오해 vs 실제 |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수인 191 할머니, 이젠 걱정 마세요 235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265 버나드 쇼 묘비명 오해 vs 실제 버나드 쇼 묘비명 실제 문구는 아일랜드 더블린의 아일랜드 국립식물원에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내가 오래 살다 보면 이런 일이 생길 줄 알았다) 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고 한다.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이기호 작가의 소설집의 제목이다. 버나드 쇼의 묘비명이 유머러스하게 변형된 버전이다. 한국에서는 “버나드 쇼 묘비명”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퍼졌지만, 원문과 다르다. 이기호 작가의 단편 소설 집 제목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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