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화] 가뭄에도 마르지 않아..신엄리 윤남못(봉천수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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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향토문화] 가뭄에도 마르지 않아..신엄리 윤남못(봉천수 연못)](https://img.zoomtrend.com/2023/11/20/6d06b3d0-66f9-589c-8aef-0991174fbf24.jpg)
[향토문화] 가뭄에도 마르지 않아..신엄리 윤남못(봉천수 연못)
[향토문화] 가뭄에도 마르지 않아..신엄리 윤남못(봉천수 연못)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067 풍수지리적으로 마을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판 연못이라는 이야기가 전한다. 신엄리 윤남못(봉천수 연못) 위치 : 신엄리 1383-2번지, 1385번지, 1388번지 시대 : 미상(조선시대 추정) 유형 : 수리시설(봉천수 연못) 윤남못의 의미는 확실하지 않으나 윤노리나무를 제주어로 윤남이라 하므로 주변에 윤노리나무가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 아닌가 추정된다. 표선면 가시리에도 윤남못이 있고, 대정읍 신도리에 있는 연못도 유남못(留南池) 또는 윤남못이라 부른다. 이곳 신엄리의 윤남못 또는 윤내미물통은 자연 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