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한 영화 감상 - 루시 : SF라고 해 놔야지~!!
Post
원문 보기 →짤막한 영화 감상 - 루시 : SF라고 해 놔야지~!!
연휴 마지막에 극장 나들이... 이래 저래 영화는 자주 보고 다닌고로... 볼 게 루시~ 밖에.... 흠.... 보고 난 평은... 이 영화는 SF도 디따 관념적인 수준인데?? 이걸 왜 액션영화 처럼 광고를 한거지?? 물론 총쏘고 뭐 하는 장면이 있으니 액션 스럽기는 하지만... 이건 완전 "인간의 본질은?? 신이란 어떤 존재인가??" 뭐 이정도 급 아니겠어?? 영화 끝나고 멍한 표정의 관객들을 보면서... 아... 망했구나~ 하는 느낌... 나는... 영화 시작하고 한 십분 지나니까... 눈치가 채 지던데... 아.. 사라지고 끝나겠구나... 마치... SF소설 "타이거 타이거"에서 처럼... 어찌어찌해서 결국 이런 능력을 얻었으니... 신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 하는 것으로... "언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