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さいおうち、私の男 (아주 짧게)

City Girl Writes|2014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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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さいおうち、私の男 (아주 짧게)

小さいおうち、私の男 (아주 짧게)

City Girl Writes|2014년 6월 8일

1. 작은 집 서울 출장 때 비행기에서 봤다. 근데 비행시간이 짧아서 다 못봤다. 빨간 벽돌의 그 작은 집, 청일전쟁 승리와 짧았던 전시의 풍족함과 식민지배를 끊어서 생각할 수 없다는 큰 문제점을 제외하고는 (쉽게 제외할 수 없기는 하다) 잔잔하고 아름다운 드라마이다. 주인공 타키 역의 구로키 하나, 주인집 도키코 역의 마츠 다카코에 비해 이타쿠라 역의 요시오카 히데타카씨 이 분의 매력은 별로 잘 모르겠더라 (그냥 내 취향이 그래서 그런건가). 2. 내 남자 배우 아사노 타다노부씨는 최근의 연애 스캔들로 이미지가 별로 좋지 않았는데 니카이도 후미씨와 공동주연한 이 영화 트레일러를 보고 역시 훌륭한 배우는 배우구나 싶었다. 내가 이런 치정극을 좀 좋아해서, 어쩌면 극장에 가서 볼 지도 모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