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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švankmajer - Alice Něco z Alenky (1988)
얀 슈반크마이어(Jan Švankmajer) 감독의 영화 'Alice Něco z Alenky' (1988년) 와 이거시 34년생의 감각...!!!!!!슷게...!!!!!1988년 작품인데 장난 아님.어느정도 장난 아니냐면 장난 아니게 장난 아님.이런 사람이 천재구나 싶다.작품활동을 활발히 하는 34년생 어빠라서 2015년에 신작공개 예정이라고 함. 앨리스 외에도 짧은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유튭에 많이 올라와있는데, 이 정도 고퀄이면 돈 주고 보라해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무섭다'고 감상을 남긴사람들이 많은데, 기존 본인이 접해왔던 영상물이 아닌 새로운 작법의 영상이 낯설어 무섭게 다가왔던게 아닐까.하고 다시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 안 그럼 처음 보자마자 좋다고 발광한나는 뭐가 돼... 감독님 약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