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만의 슈퍼히어로만 있으면 돼, <어벤져스>

오늘의 하이라이트|2012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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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만의 슈퍼히어로만 있으면 돼, <어벤져스>

나는 나만의 슈퍼히어로만 있으면 돼, <어벤져스>

오늘의 하이라이트|2012년 5월 6일

불타는 금요일에 봤다.나는 이상하게 헐크로 변하는 그 순간이 참 짜릿하다. (그리고 나는 에드워트 노튼이 연기하는 헐크가 좋아. 인간과 괴물의 그 아슬아슬한 경계에서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좋은 듯.) 어쨌든 결국 내가 깨달은 것은,아무리 사람들이 스칼렛 요한슨 섹시하다 섹시하다 해도 공감하지 못했던 내가, 그녀에게 처음으로 감탄했다는 사실과다섯 명의 슈퍼히어로들이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악당 '로키'에게 매력을 느꼈다는 것,그리고 나는 영웅물을 그다지 즐길만한 재목이 못 되는구나 하는 것 ! 아, 또 토르는 굉장히 아둔해보였다는 것과 왜 캡틴은 '아메리카'인가 하고 불만을 품었던 캡틴 아메리카....... 왠지 어벤져스는 2탄, 3탄, 4, 5,,,,,,,,,,,,,,이렇게 쭉